랜섬웨어가 침투하기 전, 0.1초 안에 감지합니다.
구글 클라우드 기반 24시간 백업 감시로
병원의 소중한 데이터를 영원히 지켜냅니다.
EMR 서버의 백업 파일을 감지해 Google Cloud로 직접 전송하고, 성공·실패 결과를 담당자에게 바로 알려줍니다.
의원과 소형 병원은 EMR 서버에서 Google Cloud로 바로 전송하는 기본형이 가장 단순하고 관리가 쉽습니다. 백업 용량이 크거나 일 백업량이 많은 병원은 전송 실패 감시, 보관 주기, 알림 정책을 함께 잡아두면 운영 확인이 훨씬 편해집니다.
랜섬웨어, 사용자 실수, 장비 장애가 한 번에 겹쳐도 병원 업무가 멈추지 않도록 백업 파일을 원외 클라우드에 자동 보관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 구분 | 기본 클라우드 백업 | 운영 포인트 |
|---|---|---|
| 목적 | EMR 백업 파일을 원외 클라우드에 즉시 보관 | 병원 PC 장애와 랜섬웨어 상황에 대비 |
| 저장 위치 | Google Cloud Storage 병원별 분리 저장소 | 병원별 권한 분리와 업로드 로그 관리 |
| 확인 방식 | 관리자 페이지와 병원 담당자 전용 페이지 | 성공·실패 로그를 메일/푸시/카카오 알림으로 확인 |
| 추천 대상 | 의원, 소형 병원, 단일 EMR 서버 운영 병원 | 설치와 유지보수가 단순한 구조 |
최근 클라우드 백업 파일을 확인해 필요한 시점의 데이터를 내려받고, EMR 서버에 복원해 진료 업무를 정상화합니다.
감염된 서버와 분리된 Google Cloud 백업을 기준으로 새 장비에 복원합니다. 병원 내부 장비가 멈춰도 데이터 원본은 원외에 남습니다.
백업 용량이 매우 크거나 빠른 현장 복원이 중요한 대형 병원은 원내 NAS를 1차 복원 지점으로 두고, Google Cloud를 최종 재난 복구 지점으로 쓰는 하이브리드 구성이 적합합니다.
단순 백업을 넘어, 실시간 감시 + 원외 클라우드 보관 + 병원별 격리 구조로 랜섬웨어와 장비 장애에 대비합니다.
복잡한 IT 지식 없이도 병원 직원이 직접 설치할 수 있습니다.
도입 상담부터 설치까지, ISIMSOFT 전문 팀이 함께합니다.
첫 달 무료 체험 제공.